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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인사

양목사님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10:10)


노만은 꿈의 땅입니다. 지난 세월동안 하나님의 인도하심속에 이교회를 섬겼던 여러명의 목회자들이 대를 이어가며 일구어온 교회를 향한 비전이 자라나는 땅입니다. 노만은 부르심의 땅입니다. 세상의 영광스런 미래만을 꿈꾸며 달음질치던 젊은이들이 새로운 인생을 향한 주님의 부르심 앞에 삶을 변혁해가는 놀라운 변화의 땅입니다. 


이 아름다운 땅에서 우리는 날마다 생명의 씨앗을 뿌립니다. 부지런한 농부의 손으로 척박하고 메마른 땅을 갈아 엎으며 한올 한올 생명의 씨를 뿌립니다. 주님이 예비하신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자라난 새싹들이 올고고 푸른 아름드리 나무로 풍성해지는 날 우리는 그 푸른 나무그늘 아래서 주님의 사랑을 노래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을 따라 사는 삶의 풍성함이 어떤 것인지 온 세삿이 알도록 노래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그토록 원하셨던 그 일 -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 - 노만한인침례교회는 오늘 이땅에서 그 일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담임목사 양연승